글자도 패션이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2017년 핫 트렌드, 레터링 패션! 레터링으로 본인의 패션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싶은 코캠걸이라면 여기를 주목하라. 패션에 녹아 든 다양한 의미의 레터링 패션을 소개한다. ::패션, 아이템, 글자, 레터링, 명언, 자기애, 깨알, 코스모 캠퍼스 | 패션,아이템,글자,레터링,명언

의미 심장해! 명언 레터링참스의 저지 아우터에 새겨진 “If you would die then you will live.” 죽고자 하면 살 것이라는 강렬한 메시지가 눈에 들어 온다. 뿐만 아니라 “Eye for an eye.”가 새겨진 로켓 런치의 슬리브리스 톱은 어떤가! 말 그대로 ‘눈에는 눈’이라는 의미를 가져 다른 사람에게 경고장을 내미는 듯한 인상을 준다. (왼쪽부터) 저지 아우터 12만 8천원 참스. 티셔츠 5만 8천원 로켓런치.세상의 중심은 나야, 자기애 갑 레터링 ‘Don’t~!’로 다른 사람에게 강한 인상을 주는 두 아이템. ‘Don’t even care!’은 자신에 대해 신경 쓰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는데, 그 자체로 매니시한 이미지를 주는 밀리터리 야상에 레드 컬러 폰트를 사용해 그 메시지가 뚜렷하게 다가온다. “Do not annoy”, 귀찮게 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새겨진 티셔츠 역시 마찬가지. 가끔 누구에게도 방해 받고 싶지 않은 예민한 날, 이것 하나만 입고 거리를 나서볼 것! (왼쪽부터) 재킷 5만 5천원 버쉬카. 티셔츠 1만 8천원 풀앤베어.액세서리에 은근슬쩍 드러낼래! 깨알 레터링 액세서리에도 빠질 수 없는 레터링! 대학생이라면 매일 들고 다니는 필통마저 트렌드를 포기할 수 없다면 여기를 주목하라. ‘Very special to me!’ 이 필통은 나에게 매우 특별하다라는 것을 대신 말을 해주고 있다. 미니백의 ‘Aloha’!는 야자수 나무 패턴과 그린칼라가 서로 어우러져 여름의 푸릇함을 표현하고 있다.(왼쪽부터) 필통 6천 9백원 덴스. 가방 12만 9천원 오아이오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