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잼각! 개봉 예정작 6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왜 이제 왔어요~? 기다리느라 눈 빠지는 줄 알았잖아요! | 라이프,영화,문화,개봉예정작,코스모폴리탄

<옥자> <설국열차> 후 4년 만에 돌아온 봉준호 감독의 신작. 비밀을 품고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가 사라지자 유일한 가족인 ‘미자’(안서현)는 모든 걸 걸고 옥자를 찾는다. 도대체 옥자는 어디로 갔고 무슨 비밀을 가진 걸까? 6월 29일 개봉. <다크하우스> ‘줄리아’(제시카 론디스)는 언니의 가족을 살해한 범인을 찾던 중 미스터리한 집에 방문하게 된다. 원제가 ‘도살장’이었다는 사실만 봐도 극대화된 공포가 예상된다. 6월 개봉. <노무현입니다> 꼴찌 후보 신세를 면하지 못했던 전 노무현 대통령이 한국 정당 최초 국민 참여 경선에 나선다. 진보, 보수 관계없이 ‘사람 노무현’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5월 25일 개봉. <미이라> 천 년간 잠들었던 미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죽음과 부활을 경험하는 ‘닉’(톰 크루즈)의 사투를 그렸다. 톰 크루즈만의 전매특허 액션과 <킹스맨>의 여전사 소피아 부텔라가 그리는 미라의 대결이라니 듣기만 해도 스릴이 넘치지 않나? 6월 8일 개봉. <심야식당2> 심야식당에 불이 켜졌다. 이번에도 변함없이 코바야시 카오루와 오다기리 조가 주연을 맡아 신뢰감을 더한다. 늦은 밤 식당에 오손도손 모여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과 그들이 나누는 맛깔스러운 음식의 향연이 영화를 보는 내내 힐링을 선사한다. 6월 8일 개봉.<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트랜스포머들의 고향인 ‘사이버 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의 고대 유물을 찾아 나선 우리의 친구 옵티머스 프라임이 대뜸 인간을 공격하고 나섰다. 마이클 베이 감독의 마지막 <트랜스포머>라 의미가 깊다. 6월 21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