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0대는 ‘크롭트 톱’을 입는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과감한 크롭트 스타일로 패션 월드를 평정한 하이틴 스타들. 준비물은 휴대폰과 얇은 허리(?). | 셀피,셀카,크롭톱,크롭트 룩,카일리 제너

카일리 제너 @kyliejenner탄탄한 몸매와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으로 10대들의 우상으로 자리매김한 카일리 제너는 적당한 노출이 있는 크롭트 룩 스타일링을 즐긴다. ‘핫’ 바디를 매력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셀피와 함께. 잘록한 허리 라인을 보여줄 수 있는 톱으로 굴곡진 몸매를 강조하는 것도 특징이다. 크롭트 룩을 셀피로 남기고 싶다면 카일리 제너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는 것도 좋을 듯.소피아 리치 @Sofiarichie크롭트 룩을 논하면서 소피아 리치를 빼놓으면 섭섭하다. 평소 캐주얼한 스트리트 룩을 선보이는 그녀는 크롭트 톱에 데님, 조거 팬츠 등을 매치하는 것을 즐긴다. 신경 쓰지 않은 듯 부스스한 헤어 스타일이 포인트.카이아 조던 거버 @Kaiagerber카이아 거버의 수줍은 크롭트 룩을 감상하시라. 열 다섯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숙한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약간의 노출로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배만 살짝 드러난 후드로 애슬레저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여성스러운 오프 숄더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중화시킨다. 바비 페레이라 @barbienox이제 갓 숙녀가 된 바비 페레이라.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활동중인 그녀는 크롭트 톱이 늘씬한 허리를 가진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 언더붑 패션이 잘 어울리는 그녀의 셀피 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