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 마스크 100장을 올리면?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해외 뷰티 유투버와 인스타그래머 사이에서 인기인 ‘100 Layers Challenge’ 를 아시는지. 코덕들의 뷰티 무한도전, 따라 해보란 말은 결코 아니다! | 마스크시트,챌린지,립스틱,뱅 헤어,유투버

시트 마스크 100장의 무게 The Best of Korean Beauty(@sokoglam)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5월 19 오전 8:22 PDT뉴욕의 K뷰티 인기 사이트 소코 글램(Soko Glam) 의 공동 창업자 샬럿 조. 그녀가 시트 마스크 100 장 올리기에 도전했다. 뉴요커에게 알리고 싶은 마스크 시트의 새로운 활용법은 아닐테고, 이런 무모한 도전을 진행한 이유는 인스타그램 @sokoglam의 팔로워 100K 달성 공약으로 이 챌린지를 약속했기 때문. 영상 속 샬럿 조의 얼굴 위에는 뉴요커에게 K뷰티의 상징이 되어버린 시트 마스크가 한 장씩 올라가기 시작한다. 압권은 60여 장쯤 쌓였을 때 그녀가 숨을 쉬기 위해 빨대를 찾았다는 것. 얼굴이 무겁단 말이 절로 나올 정도라니 시트 마스크는 우리, 사용법에 적힌 그대로 활용하는 걸로! 립스틱 100번 바르고 100 Layers Challenge, 일명 100번 발라보기 시리즈에 립스틱이 빠질 리가 없다. 메이크업 비디오 블로거 마이라(Mayra)는 립스틱을 100번 어떻게 떼어냈을까?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확인!  ▶ https://youtu.be/xlK8wzxZA9Q뱅 헤어 100개 올리기뱅 헤어 가발 100 개 올리면 이런 모습? 유투버 라토야( Latoya) 의 순수한 호기심은 이런 충격적인 비주얼을 만들어 냈다! ▶ https://youtu.be/HemFg8h04dI본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K 웹사이트의 ‘This is what happens when you wear 100 sheet masks all at once’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