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가 다이어트의 적이라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알고 보면 파스타만큼이나 탄수화물 덩어리인 간식 7가지. 요즘 화젯거리인 저탄수화물 고지방 다이어트, 일명 LCHF 다이어트에 관심 있다면 기억해 둘 것. | 저탄수화물,다이어트,식이요법,다이어트추천,뷰티

망고보통 망고 하나를 먹으면 50g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하지만 하루 섭취량의 절반에 해당하는 비타민 C도 함유하고 있으니 미워하지만은 말자. 탄산음료사람들은 탄산음료의 설탕만 다이어트의 적이라 말하지만, 알고 보면 캔 속에는 탄수화물 역시 가득하다!콜라 한 캔에는 39g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 건포도건포도 역시 탄수화물 부자. 한 번에 털어 먹어버릴 것 같은 이 작은 상자 속 건포도면 34g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셈. 바나나꽤 큰 바나나 하나는 약 35g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하지만 바나나에는 마그네슘과 칼슘 그리고 섬유소가 풍부한 것도 사실!  퀴노아 물론 흰 밀가루 빵보다는 퀴노아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도 풍부하고 섬유소도 풍부하니까.하지만 한 컵에 39g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기억해 두자. 요거트만약 달거나 과일이 첨가된 요거트를 골랐다면 이것이 바로 탄수화물 폭탄!200g 조금 넘는 요거트는 40g 정도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 콩구운 콩 한 컵에는 무려 54g의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다.저탄수화물  다이어터라면 심심풀이 땅콩이란 말은 잊어버리시길! 본 기사는 코스모 영국판 웹사이트의 ‘7 things people think are low-carbs but actually aren’t’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