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자전거 탈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여름밤 바람을 가르며 달리기 좋은 자전거. | 자전거,여름,라이딩,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1 버츄바이크 버츄 원 그로스 블랙 19세기 흑백사진에서 튀어나온 듯한 클래식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45만원.  2 파슐리 스피드 5 컴플리트 바이크 1926년 영국의 윌리엄 라스 파슐리가 처음 선보인 핸드메이드 자전거. 1930년대의 고전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가 품격을 높인다. 2백50만원. 3 반무프 #3 7SPD 26암스테르담에서 온 자전거. 페달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멈추는 ‘시마노 코스타 브레이크 방식’이다. 필립스와 협업한 LED가 장착됐다. 1백29만원.4 브롬튼 2017 S2E 스탠다드 안정적인 핸들링을 돕는 M 타입 그립, 일체형으로 설계된 브레이크 레버와 변속 시프터 등을 장착해 성능이 업그레이드됐다. 1백75만원.5 다코타 패닝여름밤 바람을 가르며 달리기 좋은 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