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지어, 콘돔으로 메이크업을 한다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안타깝게도 이것은 19금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브래지어부터 콘돔까지 유튜버가 사용하는 기상천외한 뷰티 블렌더. | 뷰티,유튜버,뷰티툴,스펀지,콘돔

LAILA ? TAHRI(@lailatahri)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2월 5 오전 10:02 PST콘돔은 섹스할 때 써라 급기야는 콘돔까지 등장했다. 유튜버 Lailatahri는 콘돔을 이용해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방법을 소개했다. 메이크업 스펀지 위에 콘돔을 씌운 뒤 그 위에 파운데이션을 짜서 얼굴에 펴 바르는 것. 그녀의 말처럼 스펀지가 파운데이션을 흡수하는 양은 줄어들겠지만, 효과는 글쎄… 콘돔은 섹스할때 사용하는 걸로.  ??? NikkieTutorials ???(@nikkietutorials)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6 12월 9 오후 2:41 PST차라리 스펀지를 사라 누브라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다? 유튜버 Niekkie는 실리 스펀지 대신 누브라를 이용한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부비 블랜더(BOOBIE BLENDER)라고 불리는 이것은 실리 스펀지와 매우 유사해 보인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최근 그녀는 파프리카과 장난감, 플레이 도우(말랑말랑한 지점토)까지 스펀지 대신 사용하기 시작됐다. 이쯤 되면 그녀에게 제대로 된(?) 스펀지를 하나 선물하고 싶다.  ? Sα∂ια ?(@sadiaslayy)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 4월 25 오후 7:38 PDT이 스펀지는 100만원이다 아마도 이것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비싼 뷰티 블렌더가 아닐까 싶다. 뷰티 블로거 Sadiaslayy는 루부탱 슈즈에 랩을 감아 뷰티 블렌더로 사용한다. 매끈한 밑창은 스펀지 대신 그리고, 얇고 가느다란 굽은 셰딩에 활용하지만, 이렇게 비싼 뷰티 블렌더가 과연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