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해야 할 뉴 프린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친근함과 개성을 겸비한 귀요미 왕자님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노르웨이의 왕자 스베레 마그누스.



조지 왕자와 샬롯 공주도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지금은 셀러브리티들도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서야 스타덤에 오를 수 있는 바이럴 마케팅의 시대가 아니던가. 왕족이라고 이러한 흐름을 빗겨갈 순 없었나보다. SNS를 타고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오른 노르웨이의 왕자님 스베레 마그누스를 소개한다. “아직 11살밖에 안된 이 소년이 왜?”라고 질문하기 전에 앞서 그의 사진들을 보자.


노르웨이의 왕 하랄드와 왕비 소냐가 80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가 따분했는지 ‘힙’한 웨이브부터 브이 포즈까지 서슴지 않으며 풍부한 감정을 표현한 철부지 왕자님.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행동들이 압권이다.


엄마이자 왕세자빈인 메테마리트의 등짝 스매싱을 부르는 재미있는 표정들로 개성 넘치는 자기 PR을 마친 로열 프린스.



때와 장소를 불문한 예상 밖의 행동들로 보는 이들을 당황시키는 개구진 소년이지만 아이다운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이러나저러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왕자임은 분명하다.



친근함과 개성을 겸비한 귀요미 왕자님이 등장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노르웨이의 왕자 스베레 마그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