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스타벅스가 럭셔리 메가스토어를 오픈한다

시애틀의 스타벅스 1호점보다 훨씬 크다.

BYCOSMOPOLITAN2017.05.19



시카고의 쇼핑거리, 메그니피션트 마일에 어마무시한 규모의 스타벅스 매장이 오픈한다. 공식 명칭은 리저브 로스터리(Reserve Roastery).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설계된 시카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에서는 스타벅스 리저브의 소량 생산 커피를 로스팅하고 특별한 패키지에 담아 판매할 예정이다. 




스타벅스 메가 스토어에서는 스타벅스의 커피의 브루잉법을 제공하고, 특별한 리저브 음료와 믹솔로지 커피 제조법으로 조만간 ‘시카고를 여행할 때 꼭 들려야 할 곳’으로 선정되기에 충분하다.



여러 종류의 커피를 맛볼 수 있도록 소량씩 담은 커피 플라이트, 커피콩이 가득 찬 거대한 포대자루, 커피와 잘 어울리는 갓 구운 베이커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곳. 커피 애호가들을 위한 ‘윌리왕카의 초콜릿 공장’이 바로 여기가 될 듯! 


Open #coffeebean #roasting lab #starbucks #seattlereserveroastery #seattlestarbucks

2JA(@hoon812)님의 공유 게시물님,


2017년 말에는 상하이, 2018년에는 도쿄에서도 스타벅스 로스터리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아시아의 스벅 매니아들이여~ 조금만 기다리시라.


위 기사는 코스모 미국판 “Starbucks Is Opening A Luxury Megastore”를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