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팩트 체크! 그는 될성부른 남친일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결혼하면 집안일과 육아, 알아서 ‘반반’할 줄 아는 될성부른 개념 남친, 연애 때 미리 알아보는 법. 결혼으로 몸소 검증한 유부 언니들의 조언을 참고해, 당신도 진정한 훈남을 겟하도록. ::결혼, 남편, 남편감, 개념남, 훈남, 집돌이, 요리, 집안일, 반반, 팩트체크, 코스모폴리탄, CAREER, BUSINESS, COSMOPOLITAN | 결혼,남편,남편감,개념남,훈남

 그의 아버지를 보라. 집안일을 함께 하는가?“결혼 전, 남자친구의 집안 분위기를 보니 아버님이 요리, 청소, 빨래 등을 당연하게 함께하더라고요. 결혼해보니 남편 역시 아버지를 따라 가더군요.” -아버님사랑해요요리를 즐기는가? “그는 대학교 때부터 자취해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좋아했어요. 우리는 매일 번갈아 요리 대결을 펼치죠. 대결의 승자는 늘 남편이라는 건 안습이네요.” -요섹남짱짱맨 엉덩이가 가볍고 부지런한가?“연애 때부터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방 청소부터 냉장고 청소, 세차까지 전부 해야 직성이 풀리는 타입이었죠. 결혼하니 역시나 부지런하고, 집안일 천재예요.” -집안일바보 방 청소, 본인이 직접 하는가? 엄마가 해주는가? “연애 시절 그의 집에 놀러 갔는데, 방이 정말 깔끔하더라고요. 그런데 결혼하니 집안일은 1도 하지 않는 거예요. 알고 보니, 사실 우렁각시처럼 엄마가 방 청소를 해줬던 거더군요.” -우렁각시노노해집돌이인가?“일 끝나면 회식은커녕 야근도 마다하고 무조건 집으로 달려오는 그. 화장실 청소부터 제 셔츠에 단추가 떨어졌거나 바지 단이 트인 것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늘로 꿰매주는 능력자랍니다. 퇴근 후 함께 육아하는 것은 물론이고요.” -집돌이와집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