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 갈 때 이 티셔츠 입어라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본격적인 티셔츠의 신분 상승. 런웨이는 물론 스트리트에서도 티셔츠가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고 있으니, 지금은 티셔츠에 주목해야 할 때!


록 밴드가 떠오르는 미치 댈레인의 센스 만점 룩.

1 23만원 준지. 2 2만9천원 자라. 3 25만원 겐조. 4 25만9천원 자딕앤볼테르. 5 2만5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Rock ’n’ Roll

데이비드 보위, 키스 등 뮤지션이 프린트되거나 빈티지한 그래픽이 더해진 티셔츠는 록 페스티벌에 제격.

여기에 메탈 액세서리를 더하면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


박시한 티셔츠를 입을 땐 하의는 짧게!

1 3만9천9백원 에잇세컨즈. 2 5만9천원 리복. 3 14만8천원 트루릴리전.

4 6만5천원 트루로맨스. 5 4만9천원 랩. 6 39만원 코치.



본격적인 티셔츠의 신분 상승. 런웨이는 물론 스트리트에서도 티셔츠가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고 있으니, 지금은 티셔츠에 주목해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