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수영복은 모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켄달 제너와 벨라 하디드가 바캉스를 떠났다. 환상적인 그녀들의 휴가에서 엿본 수영복 트렌드. ::수영복, 여름, 스윔수트, 켄달제너, 벨라하디드, 헤일리볼드윈, 헐리우드, 셀러브리티, 패션, 바캉스룩, summer, kendalljenner, bellahadid | 수영복,여름,스윔수트,켄달제너,벨라하디드

 멧 갈라에서 파격적인 피시넷 드레스로 세간의 이목을 주목시킨 그녀들의 다음 행선지는? 남아메리가 북쪽에 위치한 카리브 제도!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제트 스키를 즐기는 모습에서 남다른 휴가 클래스가 느껴진다. 벨라 하디드의 시원 시원한 몸매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양끝이 한껏 올라간 80년대 풍의 V라인 비키니 보텀.한마디로 아찔하다. 이번 휴가에는 벨라의 절친으로 알려진 모델 헤일리 볼드윈도 동행. 그녀 또한 미니멀한 V라인 보텀으로 몸매를 한껏 강조했다. 그렇다면 이 수영복은 어디서 구할 수 있나?호주 브랜드로 알려진 페 스윔 FAE SWIM의 보텀이 대표적.이미 많은 스타와 모델들이 페 스윔의 비키니로 인증샷을 남겼다.가릴 부분을 최소화한 비키니는 섹시함은 배가시키고,태닝에 훨씬 유용하다. 엉덩이를 거침없이 드러내는 것이 올 여름 비키니 트렌드.곧 다가올 바캉스에 대비하려면 힙 라인 관리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SNS세계에선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무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