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사태에 대처하기 딱 좋은 자취생 필수템 5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자취하는 캠퍼스 걸들이라면 이 기사를 주목하라. 당신이 자취생활을 하면서 한번쯤은 겪는 당황스러운 상황들! 그런 상황들을 잘 대처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자취생들의 꿀템 5가지를 소개한다. ::비상사태, 자취생, 필수템, 패션, 아이템, 버킷햇, 선글라스, 잠옷, 슬리퍼, 츄리닝, 트레이닝, 코스모 캠퍼스 | 비상사태,자취생,필수템,패션,아이템

 상황1  남자친구가 갑자기 찾아왔을 때! 내가 생얼이라면??얼굴은 쌩얼이고, 화장할 시간은 없고 남자친구는 집 앞이고! 당황하지 말고 챙이 넓은 버킷햇을 착용하자. 패션도 잡고 쌩얼도 잡고! 더 이상 ‘나 너희 집 앞이야 나와’라는 말이 당황스럽지 않게 만들어주는 효자아이템버킷햇 4만4천원 햇츠온. 상황2  갑자기 화장실 변기가 막혀서 다른 장소의 화장실을 빌려야 하는 상황!자취하다보면 이런 상황 꼭 있다. 좀 전까지만 해도 잘 내려가던 화장실 변기가 갑자기 막혀버려서 용무는 급하고 변기는 사용할 수 없는 상황! 이럴 땐 슬쩍 집 근처 카페 화장실을 이용하자. 잠깐! 그 전에 선글라스를 끼고 부끄러움은 잠시 가려보자선글라스 19만8천원 카린. 상황3  세상만사 제일 편한 우리 집! 나 혼자 산다! 집에 아무도 없고 이리 뒹굴, 저리 뒹굴! 집에서는 잠옷만큼 편한 스타일링도 없다. 그래도 우리는 코스모 캠퍼스걸들이니까 그냥 잠옷 말고, 편하면서도 예쁜 잠옷 입자! 잠옷 세트 9만9천8백원 캐스키드슨. 상황4  냉장고가 텅텅~먹을게 없네! 집 앞 마트로 잠깐 나갈 때!집 앞 슈퍼에 잠깐 나가기 위해서 양말 신고 운동화 신고 준비하는 것은 생각만해도 딱 질색! 이런 상황엔 역시 슬리퍼가 최고다. 대신 삼선 슬리퍼 대신 어디에 내놔도 꿀리지 않을 예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관건. 슬리퍼도 패션인건 알고 있겠지? 슬라이드 13만9천원 버켄스탁. 상황5  “야! 나와 술먹자!” 자취생들은 친구들이 불러내는 사람 1위!모든 자취생들의 고충을 묻는다면 친구들의 갑작스러운 “야! 나와 술먹자!”라는 제의, 그리고 집으로 친구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한다. 이럴 때 마다 매번 꾸밀 수 없는 노릇! 이런 상황에 쉽게 입을 수 있는 만능 아이템은 트랙팬츠다.  트랙팬츠 9만8천원 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