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페스티벌엔 보헤미안 룩이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5월에 열리는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셀렙들이 가장 즐겨 입는 룩은 자유로운 보헤미안 룩과 스웨그 넘치는 힙합 룩! 당신의 취향은 어느 쪽? | 패션,셀렙,보헤미안,스트리트,스트릿

 Alessandra Ambrosio 가늘고 긴 몸매의 소유자라면 그녀의 사랑스러운 보헤미안 룩을 눈여겨볼 것. 페전트풍의 붉은색 미니드레스와 앵클부츠, 페도라만 있으면 쉽게 완성할 수 있다. 1 3만9천원 마시모두띠.  2 79만8천원 토리버치.  3 31만5천원 랙앤본 by 비이커.  4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1백29만6천원, 70만8천원, 60만2천원 모두 판도라.  5 52만9천원 헬레나 앤 크리스티.  Kendall Jenner 아일릿 드레스는 적당히 여성스러우면서도 활동하기 편해 페스티벌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다. 귀여운 디자인의 틴트 선글라스와 미니 백을 더한다면 금상첨화! 1 7만9천9백원 아메리칸 이글.  2 35만원 린다패로우 컬렉션 by 한독.  3 가격미정 빔바이롤라.  4 6만9천원 자라.  5 1백10만원 에트로. Kate Bosworth 페스티벌 마니아인 케이트 보스워스의 페이버릿 아이템은 단연 데님 미니드레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백과 스웨이드 부츠를 매치해 보헤미안 룩의 정수를 보여주곤 한다. 1 73만원 루이 비통.  2 15만8천원 SJYP.  3 89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4 2만원대 리타모니카.  5 28만원대 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