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호강 시켜줄 로고 쥬얼리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감출 수 없는 사랑의 세레나데! 매일같이 하고 다니는 귀고리와 반지,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에 로고와 레터링을 더해 나의 마음을 은근슬쩍 드러내볼 것.



이번 시즌 주얼리 키워드는 로고와 레터링이다. 브랜드 고유의 로고를 반으로 커팅해 재치 있게 표현한 생 로랑부터 90년대에 전성기를 누리던 ‘자디올’의 문구를 다시 부활시킨 디올, 그리고 알파벳마다 알록달록한 컬러를 더한 샤넬의 브로치는 보기만 해도 소장 욕구가 마구 치솟을 것. 그뿐만 아니라 ‘LOVE’, ‘AMOUR’ 등 깨알 같은 알파벳 조합으로 사랑을 노래하는 액세서리 역시 얼마나 로맨틱한지! 이토록 개성 강한 주얼리는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처럼 심플한 룩에 더했을 때 가장 돋보인다. 말로 표현하는 적극적인 사랑보다 주얼리를 활용해 내 마음을 은근히 드러내는 방법이 오히려 그의 마음을 잔잔하게 울릴지도!


1 목걸이 65만8천원 러브캣 비쥬. 2 귀고리 5만9천원 누누핑거스. 3 초커 49만원 디올. 4 브로치 가격미정 샤넬. 5 트레이 73만원 루이 비통. 6 귀고리 1만8천원 쥬얼카운티. 7 반지 (세트)50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8 팔찌 9만8천원 아가타. 9 노트 48만원 발렉스트라. 10 키 링 각각 4만8천원 모두 먼데이에디션. 11 데스크 매트 가격미정 에르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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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출 수 없는 사랑의 세레나데! 매일같이 하고 다니는 귀고리와 반지,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에 로고와 레터링을 더해 나의 마음을 은근슬쩍 드러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