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카드 말고 이거!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정성스러운 손 글씨로 마음을 전하자.


1 스티치치 카네이션 카드

자수로 완성한 카네이션 브로치와 캘리그래퍼의 글씨가 아날로그 감성을 자아낸다. 브로치는 분리가 가능하다. 7천원.


2 라이브워크 프레쉬 프루츠 카드

입체 카드를 접으면 과육의 단면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굿! 4천8백원.


3 꽃밭(KOTTBATT) 생화 카드

카네이션 생화로 장식한 카드. 평범한 생화가 아닌 ‘프리저브드 플라워’라 부서지거나 시들 염려도 없다. 1만2천원.


4 아브젝시옹 체리 블러섬 카드

벚꽃 잎을 당기면 숨어 있던 편지지가 나온다. 기프트 상자 한쪽에 꽂아 선물하기에도 좋다. 2천8백원.


5 인디고샵 러블리 꽃다발 카드

속지에 편지를 적은 뒤 양 덮개를 접으면 아이스크림콘처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꽃다발이 완성된다. 1천2백원.


6 디자인어라운더코너 화환 카드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 카드’란 수식어부터 웃음을 자아내는 위트 넘치는 스탠딩 카드. 카드 전면의 리본에 짧은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3천5백원.


정성스러운 손 글씨로 마음을 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