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화장품, 어떻게 써야할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커스터마이징 메이크업 제품이 대세! 다음 공식을 참고해 원하는 컬러를 자유자재로 조색해보자. | 뷰티,화장품,물감,커스터마이징,컬러

 마이튜브 서울 레드 1만2천원.1 화이트의 양을 늘릴수록 밝은 컬러의 섀도나 블러셔로 변신! 화이트 대신 파운데이션으로 대체 가능하며 또 파운데이션에 화이트를 섞어 색을 밝히면 하이라이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2 2가지 원색을 섞은 뒤 화이트를 믹스하면 오묘한 파스텔컬러 섀도가 완성된다. 예를 들면 레드 2, 블루 2, 화이트 6의 비율로 라벤더를 완성할 수 있다.3 채도를 낮추고 싶을 땐 어두운 컬러를 섞자. 양을 조금씩 섞으며 원하는 컬러를 찾아가는 게 팁. 간단한 예로 레드나 핑크에 브라운을 섞다 보면 다양한 마른 장미 립 컬러가 만들어진다.4 평상시 쓰는 파운데이션에 브라운 컬러를 소량 섞으면 피부 톤에 잘 어우러지는 컨투어링 제품이 완성된다. 파데에 섞는 거라 어두운 컬러가 동동 뜨지 않고 내추럴한 게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