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만큼 멘탈이 훈훈한 남자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요즘은 멘탈 훈남이 대세! 멋진 외모에 더 멋진 멘탈까지 겸비한 남자들을 모았다. 미래의 남친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 남자들만 같아라. | 페미니즘,멘탈훈남,남친,남자,코스모폴리탄

1 “모든 페미니즘을 응원합니다.” -오상진 뉴욕 월 가의 황소상을 마주 보는 ‘두려움 없는 소녀상’ 사진과 함께 오상진이 남긴 글! 만천하에 ‘멘탈 훈남’임을 입증했다.2 “살림을 도와준다는 건 혼나야 하는 표현이죠.”  -봉태규 결혼을 같이 했으니 살림도 같이! 멋짐 폭발 살림꾼.3 “멋있어요! 그리고 그게 맞는 것 같아요.” -에릭남 남자로 오해받는 외모를 개성이라고 생각한다는 여성 출연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 에릭남.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4 “보은 차원에서 다음엔 여배우만 나오는 영화를 만드세요.” -한석규 영화 <프리즌>으로 복귀한 한석규가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여배우 없는 촬영장’에 대해 감독에게 전한 재치 있는 한 마디!5 “여성의 날 축하한다, 정희야.”  -권해효 여성연합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가 배우 문정희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1 “우리는 신중하기 때문에 두려울 게 없다.”  -마크 러팔로 ‘여성 행진의 날’에 참여해 피켓에 적힌 말을 인용하며 자신의 신념을 전했다. 역시 마크!2 “페미니스트임을 ‘커밍아웃’한다는 표현은 정말 이상해요.” -다니엘 래드클리프 페미니스트가 일반적이지 않다고 여기는 사고방식을 지적한 진정한 뇌섹남!3 “세상에서 한 가지를 바꿀 수 있다면 가부장제를 없앨 거예요.” -에즈라 밀러 영화 인터뷰 중 예상치 못한 그의 멘트. 이 남자,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4 “피어스 모건이 진행하는 <굿모닝 브리튼>에 출연하지 않겠다.” -이완 맥그리거 ‘여성 행진의 날’에 대해 과격한 페미니스트들이라며 비난한 뉴스 진행자에게 한 방 제대로 먹인 진정한 상남자!5 “남녀 간의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싸우는 모든 여성이 자랑스럽다.” -애슈턴 커처 할리우드의 남녀 임금 차별에 관해 발언한 나탈리 포트먼의 용기를 응원하는 트윗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