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의 신분 상승! 로고티가 뜨고 있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본격적인 티셔츠의 신분 상승. 런웨이는 물론 스트리트에서도 티셔츠가 키 아이템으로 등장하고 있으니, 지금은 티셔츠에 주목해야 할 때! | 패션,스트리트,티셔츠,로고티,코스모폴리탄

‘Google’이 쓰여진  위트 있는 티셔츠를  입은 미로슬라바 듀마. 1 4만2천원 헤브어굿타임.  2 15만8천원 노나곤 at 비이커.  3 14만9천원 끌로디피에로.  4 15만8천원 호프 at 스페이스눌.5 가격미정 노앙.  6 14만원 YCH.  7 2만9천원 햇츠온.  8 1만2천원 풀앤베어.  9 가격미정 디올. Tell me now 요즘 스트리트에서 가장 눈에 띄는 티셔츠는 바로 레터링 티셔츠! 브랜드 로고, 위트 있는 메시지를 담은 아이템으로 당신의 취향과 기분을 드러내볼 것. 테일러드 재킷처럼 포멀한 아이템과도 의외로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