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커플에게 배우는 사내 연애 지침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같은 일을 하며 만나 사랑을 하게 된다면, 이들처럼! | 셀렙,스타,커플,열애설,사랑

 김소연&이상우  연애 사실을 공개할 때는 신중하기사내 연애는 자유지만, 매번 상대가 바뀐다면 구설수에 휘말리기 쉬운 법. 열애 사실은 운명의 상대라는 확신이 들 때 밝히는 것이 좋다. 이제까지 한 번도 열애설이 나지 않았던 이 순둥순둥 커플이 모두의 응원을 받는 것도 그런 이유! 조윤희&이동건  연인의 팀원들에게 조공하기둘의 연애를 지지해주는 든든한 지원군을 얻고 싶다면 연인과 절친한 직장 동료들을 공략해라. 조윤희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의 게스트인 홍현희, 김영희에게 편지와 함께 꽃다발 선물을 전한 이동건이 좋은 예.   이준기&전혜빈  열애 사실은 세 번 이상 들키면 인정하기드라마 <조선총잡이>를 통해 만난 이들. 수차례 제기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지만 결국 네 번째 열애설이 난 최근, 연인임을 인정했다. 열애 증거가 거듭 포착됐다면 웬만하면 밝히자. 부정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거짓임이 드러났을 때 배신감이 커지는 법이니. 딱 삼세번 들키면 인정하는 걸로! 강수지&김국진  다른 이성에게 눈 돌리지 않기사내 연애 중이면서 다른 이성에게 작업 멘트를 날리는 행동은 절대 금물. <불타는 청춘>에서 새로운 중년들의 등장에도 내 짝만 바라보는 치와와 커플, 칭찬해! 차예련&주상욱  SNS에 커플샷 올리기이미 사내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면 가끔은 달달한 커플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둘의 애정 기류가 ‘이상 무’임을 보여주는 동시에 공식적인 CC로 모두에게 각인되는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테니까. 단, 커플 셀카로 피드를 온통 도배질하는 것은 NG. 꼴불견 커플 1위에 등극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유영&김주혁  서로의 커리어 응원하기사내 연애의 매력은 뭐니 뭐니 해도 서로의 커리어를 이해하고 존중해줄 수 있는 것 아니겠나? 중요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든든한 지지자로서 힘이 돼줘라. “연기의 큰 맥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다”라는 이 배우 커플처럼 말이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