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패션의 옳은 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결혼식 시즌이 슬슬 시작되는 지금, 하객 패션이 문제로다! 하객 패션의 핵심은 튀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어 보여야 한다는 점. 셀렙들의 룩을 보고 스타일링 힌트를 얻어보자. | 패션,결혼식,하객패션,셀렙,스타

 블랙 & 화이트의 마법 실패 없는 하객 패션을 원한다면 블랙 & 화이트가 정답. 고준희처럼 멋스러운 드레스 하나로만 포인트를 주거나, 신세경처럼 가죽 재킷으로 무심한 듯 시크한 룩을 연출하거나, 김혜수처럼 슈트로 차려 입어도 좋다.  데님이 진리 옷장 속에서 가장 만만하면서도 손쉽게 고를 수 있는 건 바로 데님 팬츠. 전효성처럼 독특한 커팅 셔츠에 주얼리를 더하면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고, 아이비처럼 체크 재킷을 매치하면 모던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여자여자 미니드레스 여성스러움이 한껏 느껴지는 미니드레스를 고를 땐 주의할 점이 있다. 신부를 위해 화이트나 핑크 컬러는 피해야 한다는 점! 그녀들처럼 패턴이 있는 드레스를 고르는 것이 좋고, 블랙 슈즈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면 금상첨화다. 결혼식 시즌이 슬슬 시작되는 지금, 하객 패션이 문제로다! 하객 패션의 핵심은 튀지 않으면서도 센스 있어 보여야 한다는 점. 셀렙들의 룩을 보고 스타일링 힌트를 얻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