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이 땡길 땐 여기! 서울의 심야 식당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서울의 밤은 길고 길다. 집에 가긴 아쉬울 때 찾고 싶은 심야 식당 3.



바베퐁차

새벽에 만찬을 즐길 수 있는 곳은 그다지 많지 않다. ‘바베퐁차’에서는 바비큐와 퐁뒤에 어울리는 술을 선보인다. 술상 거하게 차릴 수 있는 곳이란 말씀!

주소 서초구 사평대로26길 26-6 문의 599-5120


브로콜리식당

새벽 4시까지 불을 밝히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심야 식당. 국물이 시원한 스키야키가 시그너처 메뉴.

주소 마포구 희우정로 56 문의 070-8152-1328


하스

연남동에 위치한 소박한 이자카야. 돼지 오겹살을 장시간 가열한 라후테는 10개까지 한정 판매한다.

주소 마포구 연희로1길 19 문의 070-8888-0198



서울의 밤은 길고 길다. 집에 가긴 아쉬울 때 찾고 싶은 심야 식당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