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적 언니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두려움 없는 당당한 애티튜드로 자신의 분야에서 자리매김한 여자들. 그녀들이 코스모의 시그너처 컬러인 레드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 셀렙,김원경,최수진,박나래,송자인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 앞에서 자신 있게 포즈를 취할 수 있는 이유는 제 몸을 누구보다 사랑하기 때문이에요.” -김원경(모델)브라톱과 브리프만 입어도 빈틈없이 완벽한 그녀의 몸매.브라톱, 브리프 모두 가격미정 프라다. 하이힐 9만8천원 알도.“누군가는 저의 가는 팔이 안쓰럽다 말할 거예요. 하지만 무대에서 춤출 때 이런 제 팔이 더 완성도 높은 동작을 만든답니다.” -최수진(무용가)구조적인 니트 톱과 스커트가 그녀의 몸동작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니트 톱, 스커트, 벨트 모두 가격미정 스포트막스. 귀고리 12만8천원 렉토.“빛나는 네온사인 속에서 요리를 할 때 진정한 기쁨을 느껴요.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내가 만든 음식을 먹는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해요.” -박나래(개그우먼)위트 있는 니트 드레스가 그녀의 유쾌한 모습과 닮았다. 니트 드레스 91만원 모스키노. 귀고리 9천원 H&M.“하루 일과를 끝맺을 때 나만의 시간을 가져요. 오늘 하루를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며 온전한 나 자신으로 돌아가는 거죠.” -송자인(디자이너)직접 디자인한 슈트에 가벼운 티셔츠를 매치한 그녀. 재킷, 팬츠 모두 가격미정 제인송. 티셔츠 본인 소장품. “롱보드를 타면서 다리에 대한 콤플렉스가 자신감으로 바뀌었어요. 이제는 보드를 탈 때 입는 미니스커트와 니삭스가 제 트레이드마크가 됐어요.” -고효주(롱보더)롱보드 위에서 가장 자유로워 보이는 그녀. 가죽 블루종 4백40만원대 프라다. 니트 톱 16만8천원 SJYP. 미니스커트 30만원대 산드로. 귀고리 2만원 젤라시. 슬립온 5만4천원 반스. 니삭스 에디터 소장품.“누구 앞에서도 거침없이 내 의견을 말하는 편이에요. 상대가 누구든 움츠러들거나 겁먹지 않죠. 남들 시선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참고 살 순 없잖아요.” -오선희(브랜드&패션 컨설턴트) 포멀한 막스마라 재킷에 슈프림 티셔츠를 매치한 그녀.     재킷, 티셔츠, 데님 팬츠 모두 본인 소장품. “메이크업하는 시간이 가장 즐거워요. 저만의 매력이 더 돋보이도록 아이라인을 그리고, 좋아하는 컬러를 더하며 내가 원하는 얼굴을 완성해나가죠.” -김지양(매거진 <66100> 편집장, 플러스 사이즈 모델)슬릿 드레스에 벨트를 더해 라인을 강조한 룩. 여기에 레드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드레스 7만9천원 자라. 스트랩 슈즈 1백19만원 끌로에. 반지 1만원대, 귀고리 2만원 모두 쥬얼카운티. 뱅글 25만5천원 랑방 컬렉션.“매일 꾸준히 ‘친업’ 운동을 하고 있어요. 덕분에 탄탄한 광배근이 만들어졌죠. 여자라고 쇄골이나 히프만 예쁘란 법 없잖아요?” -김정민(방송인) 탄탄하게 관리한 몸이 돋보이는 컷아웃 드레스를 입은 그녀. 드레스 1백60만원대 보스 우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