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나라별 대표 패피의 시그니처 룩은?-한국, 러시아, 스웨덴편

프런트 로와 스트리트에서 플래시 세례를 받는 패션 블로거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나라별 대표 인플루언서들에게 스타일링 힌트를 얻을 것.

BYCOSMOPOLITAN2017.04.08


1 39만8천원 라코스테.  2 15만9천원 자라.  3 가격미정 에르메스.

4 4만2천원 참스.  5 48만원 칼린.  6 87만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MIROSLAVA DUMA  

장신인 러시아인들과 달리 160cm가 채 안 되는 키를 가진 미로슬라바 듀마. 키가 작아도 그녀처럼 이너와 아우터에 길이 차이를 준다면 오버사이즈 룩도 시도해볼 만하다. 



1 2만9천원 버쉬카.  2 30만8천원 랑카스터.  3 23만5천원 뮤지크.

4 9만8천원 클럽 모나코.  5 45만8천원 YMC.  6 3만5천원 스트라디바리우스. 


IRENE KIM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정도로 아이린의 헤어 컬러는 시그너처가 된 지 오래다. 그녀처럼 카무플라주 패턴과 플라워 등 룩과 액세서리의 톡톡 튀는 조합을 즐겨보길. 


1 1백54만원 루이 비통.  2 57만8천원 빈스.  3 24만9천원 젠틀몬스터.

4 6만9천9백원 아메리칸 이글.  5 3백30만원대 로저 비비에.  6 23만5천원 스톤헨지. 


PERNILLE TEISBAEK  

북유럽의 군더더기 없는 취향은 패션에서도 통한다. 

페르닐 테이스백처럼 여성스러운 드레스에 앵클부츠나 각진 클러치를 더하면 세련된 데이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