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이건 사야 돼! 한정수량 굿즈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언제부턴가SNS에서는 개인이 제작하여 한정 수량만 판매하는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중 개성이 강한 자신만의 상품들을 판매하는 세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SNS, 패션, 아이템, 한정수량, 굿즈, 개성, 개인제작, 상품, 코스모 캠퍼스 | SNS,패션,아이템,한정수량,굿즈

 INAPSQUARE (이나피스퀘어)‘우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만듭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소수일지라도 좋아하는 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기 위해 브랜드를 시작하게 된 이나피스퀘어. 옷과 가방, 책, 사진집, 전시 등 분야를 가리지 않는 그들의 가장 유명한 프로젝트는 ’98 Project’로, 하고 싶은 것을 딱 100개만 만들어 그 중 2개는 자신들의 것, 그리고 나머지 98개는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판매를 한다. 그 외에 PEOPLE, LOVE.HATE, COLORWORLD, BOOK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진행되는데, 최근에는 그들에게 영감을 주는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을 이나피스퀘어만의 스타일로 완성시킨 PEOPLE 프로젝트가 인기이다. 피카소가 그려진 에코백, 바스키아가 등에 새겨진 맨투맨, 앤디워홀이 새겨진 폰케이스를 갖고 싶다면, 수시로 SNS를 체크해봐야 할 것. 가장 최근 인물은 도산 안창호 선생님이었으며, 다음 인물은 당신이 좋아하는 어떤 인물이 선정될지도 모르겠다. 사이트 http://www.inapsquare.com/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inapsquare/ AE‘당신이 평생 소중히 여기고 싶은 것을 만들어 내려 합니다.’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은 것들을 만들어 그 위에 하나 둘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아가길 바란다는 AE는 제품 하나 하나 정성을 담아 제작한다. 은(925 silver)과 천, 자수를 이용한 수공업 방식을 통해 제작하며, 그만큼 개성이 뚜렷한 자신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귀여운 엽서부터 이니셜이 새겨진 자수 목걸이, AE의 자체 드로잉디자인으로 제작한 자수 핀, 천가방, 숄더백 등 직접 디자인하여 판매되는 제품들은 모두 오랫동안 곁에 두고 싶을 만큼 편안하게 다가온다. 오랜 시간 함께 이야기를 쌓아가고 싶은 아기자기한 제품들을 원한다면 따뜻한 AE에 방문해보자. 오프라인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니 SNS를 확인한 후 카페에 들려보는 것도 추천한다.사이트 http://aeae.kr/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_ae_official/ Unfold (언폴드)‘Unfold : 1. (접혀 있는 것을) 펴다, 펴지다 2. (어떤 내용이 서서히) 펼쳐지다, 펼치다‘ 언폴드만의 이야기를 여러 가지 방식으로 펼쳐 보이고 싶다는 이들은, 지금처럼 자신들만의 이야기가 담긴 아이템들을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직접 고른 문장이 담긴 다양한 종류의 에코백을 주로 소개하며, 티셔츠와 핸드폰 케이스, 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들 또한 함께 판매를 하고 있는데, 한번 품절된 제품들은 다시 만나기 어려운 만큼 SNS에서는 아쉬움 가득한 재입고 문의를 자주 볼 수 있어 언폴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작년 12월부터는 대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하여, 현재 온라인에서 품절된 상품들을 소량 판매하고 있으니 뒤늦게 언폴드의 매력에 빠졌다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다. 머플러 이후의 신상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공개 즉시 품절되어버리는 언폴드인 만큼 수시로 SNS를 확인하여 당신만의 굿즈를 꼭 사수하길 바란다!사이트 http://unfold-official.com/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unfold_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