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스트라이프가 온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칙칙하고 밋밋한 아이템은 잠시 옷장에 넣어두시길. 올봄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프린트 세계에 빠져보시라!




1 6만5천원 세인트 제임스. 2 56만원 보스 우먼. 3 27만원 스와로브스키.

4 46만8천원 럭키슈에뜨. 5 97만8천원 넘버21. 6 2백98만원 발렉스트라.


Stripe Stroke

가로세로로 시원하게 쭉 뻗은 알록달록 줄무늬를 즐겨라.

올봄에는 익숙한 머린 스트라이프보다는 좀 더 과감한 시도를 해보자.

아주 가늘거나 두꺼운 패턴이 뒤섞이고 무지개처럼 다양한 색감이 어우러질수록 경쾌함이 배가된다.



7 1백22만원 펜디. 8 14만5천원 타미 힐피거 데님.

9 2백27만원 사카이. 10 60만원대 캉골. 11 15만9천원 SJYP.


칙칙하고 밋밋한 아이템은 잠시 옷장에 넣어두시길. 올봄엔 화려하고 개성 넘치는 프린트 세계에 빠져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