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제 PPT를 구해주세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대학생이 가장 기피하는 과제는 조별과제, 소위 말해 ‘팀플’. 그 중에서도 모두가 미루려고 하는 건 바로 파워포인트 담당! 그런데 이를 무료로 가르쳐주는 인터넷 선생님들이 있다. 이들에게 비법을 전수 받아 센스있는 과제물로 교수님의 총애와 학점까지 모두 쟁취해보자! ::PPT,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 템플릿, 팀플, 과제, 노하우, 코스모 캠퍼스 | PPT,파워포인트,프리젠테이션,템플릿,팀플

 #1. 친절한 혜강씨 블로그“나누면서 다른 사람도 돕고 나도 성장하는 기쁨”이 ‘혜강씨’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 이 예쁜 마음씨가 방황하는 새내기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듯 하다. 팔로워 23만 명을 자랑하는 혜강씨는 온라인 선생님의 원조 중의 원조.  포스터부터 인포그래픽까지 과연 파워포인트로 이런 것까지 가능한가 싶은 것들을 아낌없이 알려준다. 수백 개에 달하는 다양한 콘텐츠에서 모두 어딘가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 최근까지 세 권의 책을 출간할 만큼 아직도 아이디어가 끊이지 않는다는 걸 증명하는 듯 하다. 블로그에 꾸준히 방문하여 취업준비 필수 코스라는 엑셀 프로그램 사용 방법 또한 덤으로 익혀보자.http://leehyekang.com/#2. 새별의 새별스러운 블로그‘PPT 잘 만드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꾸준히 업로드 한 그녀만의 비법으로 일 년 만에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고, 이제는 로레알 코리아, 손앤박, 롯데백화점 등의 업체 디자인까지 도맡아 하는 그녀.  단순히 템플렛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터득한 노하우를 친절히 알려줘 따라하는 사람이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준다. 그래서인지 파워포인트 알못들에게 어딘가 친근한 느낌이 드는 제목들이 대부분이다. 또한, 직접 연구하여 조합한 90개의 색상 조합을 참고한다면 이번 학기 A+은 따놓은 단상이나 마찬가지 일 것!http://seiru523.blog.me/220418469530 #3. 책쟁이 블로그과에 따라선 화려한 탬플릿의 디자인보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더 중요할 때가 있다. 통계치 등을 정리해야하면 경영학과라면 더욱 그럴 듯. 그렇다면 다음 선생님이 도움이 될 거다. 이 블로그를 둘러보다보면 워낙 탬플릿이 군더더기 없고 깔끔해 대학생의 과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사 후 사내 기획 안 제출용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비주얼을 다루는 사진작가를 업으로 삼고 있는 블로그 운영자는 정보를 매력적으로 배치하는 것과 작은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걸 알고 이에 기반한 탬플릿을 제작한다.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하기 때문에 따라 하기 쉽다. 이제 그의 비법을 통해 예쁨 받는 경영학도, 혹은 신입사원이 되어 보자! http://blog.naver.com/dark8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