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이런룩에는 이런 에코백

전공 서적, 필기도구, 화장품 등 챙길 것 많은 코캠걸이라면 가볍고 실용적인 에코백에 주목!코캠 에디터가 직접에코백을메보며 도출한 에코백 베스트 스타일링과T.P.O에 어울리는에코백을 추천한다.

BYCOSMOPOLITAN2017.03.31


 

Kbp로고가 패턴으로 그려진 키치한 무드의 에코백. 1만원대 키티버니포니. 

아침 1교시 수업, 눈도 뜨기 힘든 나머지 아무 옷이나 입으니 이런! 까마귀룩이 따로 없다. 이럴 땐 화이트 에코백에 커다란 로고가 반복적으로 찍혀진 백으로 포인트를 줘보자. 그 어떤 에코백보다 블랙 아웃핏에 잘 어울린다는 주변인들의 반응! 오늘 입고 나온 옷이 자칫 지루해보일까 걱정이라면 모노톤의 아웃핏에 포인트가 되는 화려한 패턴의 에코백을추천한다.



 

로맨틱한 플라워 장식이 그려진 에코백. 1만원대 마리몬드.

남자친구와 주말 나들이를 하는 날. 따뜻한 봄날, 꽃 구경하러 가기 위해 트렌치 코트를 입었는데, 마땅한 가방이 없다면,목련 프린트가 돋보이는마리몬드의 에코백을 추천한다.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을 기억하고, 그들의 존귀함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에코백에 그려진 플라워프린트 역시‘오늘도 당신은 소중하고 아릅답다’ 는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에코백도 득템하고 위안부 할머니를 위한 기부도 하고 일석이조! 



 

‘UNE BONNE FILLE’ 선홍빛 문구가 써져있는 프렌치한 감성의 에코백. 2만원대 윈느본느피으.

아이보리 셔츠에, 청바지. ‘언제나 클래식이 최고야’라고 외친 이 룩에 뭔가 재미를 더하고 싶다면빈티지한 무드의 ‘UNE BONNE FILLE’ 에코백을 추천한다. 라이프 스타일 숍인앙봉꼴렉터가 만든 또 하나의 브랜드 ‘UNE BONNE FILLE’ (윈느본느피으)는 개성있는 젊은 여성을 위한 브랜드이다. 프렌치 빈티지의 작고 귀여운 물건들을 소개하는 이 브랜드의 토트백은 어디에나 가볍게 들기 좋으며, 레트로한 무드 연출은 덤!



 

초록색 타이포그래피가 돋보이는 에코백. 가격미정앙봉꼴렉터.

친구들과 한강 나들이 가는 날! 음료수, 샌드위치, 휴대폰 잡다하게 챙길 것 많은 피크닉에 앙봉꼴렉터의에코백을 더했다. 자외선을 가려줄 파나마 햇과 가벼운 슬랙스 그리고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한 이 에코백은 즐거운 나들이 기분을 내기에 충분하다.



 

지그재그 패턴의 소녀가 그려진 ‘Emily’에코백. 1만원대 어나더에이.

친구들과 ‘Youth’ 라는 주제의 전시회를 보러가는 미술관에 가는 날,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해보고자 ‘어나더에이’의 ‘에밀리’ 에코백을 들었다. 귀여운 프린트가 더해진 에코백이 오늘 입은 트렌치 코트에 아주 잘 어울리는 느낌!



 

포켓이 인상적인 에코백.2만원대 와드로브.

전공 조모임과, 학회가 있는 날. 앞 주머니에 꼭 필요한 것들만 넣으면 꺼내기도 간편하지 않을까? 오늘 착용한 에코백은 가방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에 크고 작은 크기의 주머니가 달려있어 이것저것 분류해서 넣고 다니기 편했다.기존의 에코백보다 두툼한 원단을 사용해 내용물이 손상되진 않을까 걱정할 일도 없었다.특히 등교길에버스와 지하철을 정신 없이 환승할 때도, 교통카드를 찾으려 허둥지둥할 필요 없는 친절한 에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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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Student Editor 유진아
  • Photographer 각 브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