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스 슈즈라고 들어봤니?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도대체 양말이야, 신발이야? 뒤돌아 다시 한번 쳐다볼 법한 삭스 슈즈가 대세다. 베트멍의 2016 s/s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후로 이제는 스타킹처럼 입을 수 있는 디자인까지 나왔으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당연한 일! 일단 한번 신어보면 발에 착 감기는 맛에 한동안 헤어나올 수 없을 듯.


1 1백22만원 펜디. 2 7만9천원 자라. 3 21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4 15만9천원 나이키. 5 17만9천원 푸마.

도대체 양말이야, 신발이야? 뒤돌아 다시 한번 쳐다볼 법한 삭스 슈즈가 대세다. 베트멍의 2016 s/s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후로 이제는 스타킹처럼 입을 수 있는 디자인까지 나왔으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당연한 일! 일단 한번 신어보면 발에 착 감기는 맛에 한동안 헤어나올 수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