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 언니, 사이다 오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사이다 언니, 사이다 오빠 | 사이다 언니 손혜원과 사이다 오빠 주진형을 만났다

답답한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같은 말들로 변화가 필요한 현실에 돌직구를 던지는 사람들이 있다. 코스모가 현상 유지보다는상황을 불편하게 만들고 판을 깨더라도 기어이 할 말을 하며 자신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사람들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