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들의 데님 입는 법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디자인도 가격대도 천차만별인 데님! 마구 해지고 패치워크된 데님부터 미우미우, 디올 등 하우스 브랜드의 데님 룩까지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


(왼쪽부터) 블랙 룩에 청량감을 더해주는 데님, 커팅이 독특한 데님 팬츠, 데님 셔츠를 드레스처럼 연출한 다프네 그로에네벨드.



(왼쪽부터) 데님에도 잊지 않고 블랙을 매치한 케이트 모스, 폭이 다른 데님을 겹쳐 입은 듯한 데미데님 팬츠, 미우미우 데님 드레스를 선택한 안나 델로 루소.


(왼쪽부터) 아다 코코사르는 해진 데님 재킷을 선택했다, 테일러 토마시 힐은 데님 재킷에 슬릿 스커트를 매치했다, 재미있는 패치워크가 돋보이는 팬츠를 입은 엘레오노라 카리시.

디자인도 가격대도 천차만별인 데님! 
마구 해지고 패치워크된 데님부터 미우미우, 디올 등 하우스 브랜드의 데님 룩까지 선택의 폭이 더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