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뿌셔, 지구 뿌셔! 귀염 터지는 셀렙들의 아가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태어날 때부터 장착한 멍뭉미!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셀렙들의 2세를 소개합니다. | 셀렙,스타,할리우드,2세,영국왕자

 아기계의 끝판왕, 영국의 조지 왕자입니다. 조지의 트레이드 마크는 한 뼘 종아리에 신겨진 오버 니삭스! 자비로운 미소가 이모들의 심장을 마구 폭행하네요.요람에서 자고 있는 동생 샬롯 공주를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든 조지!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그의 잔망스러움은 이게 다가 아니니까요. 캐나다 방문을 마친 후 영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마지막 팬서비스를 하는 조지를 보세요. 창문에 눌린 코가 이슈가 될 정도로 사랑스러운 리틀 프린스! 여기 또다른 잔망둥이가 있습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딸 제임스에요. 최근 헐리웃 명예거리 입성식 중 무대 위로 난데 없이 뛰어나와 제지당하는 중이랍니다. 블레이크는 지금 얼굴은 웃고 있지만 등 뒤로 서늘한 식은땀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모든 사람들의 눈에서 하트가 뿅 하고 나오게 만든 주인공은?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의 딸 더스티 로즈 리바인! 얼어붙은 심장도 무장해제되는 아기아기한 표정이 압권이죠. 태어나보니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의 딸이었던 노스 웨스트도 빼놓을 수 없죠. 엄마 아빠와 함께 알렉산더 왕 프론트 로에 앉았지만 쇼 말고 옆자리에 앉은 언니와 장난을 치는 게 더 흥미로워 보이네요.좌 안나 윈투어, 우 비욘세에도 대수롭지 않은 듯 카메라를 응시하는 노스 웨스트의 시크함이란! 비욘세의 딸 아이비 역시 남다른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공주님 드레스를 입고 엄마와 함께 MTV 비디오 어워즈에 등장한 그녀! 당당한 워킹과 여유 넘치는 표정이 과연 비욘세의 딸 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