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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갑! 2만원 이하 인테리어템

가성비 갑! 인테리어 아이템은 비싸다는 편견을 버려!

BYCOSMOPOLITAN2017.03.13


엑설런트 브런치를 위해 

혼자 살수록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 궁상맞지 않은 아침상을 꾸려줄 식기. 여러 식기 꺼낼 필요 없이 달걀과 소금을 함께 놓고 먹을 수 있다. 3천원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벽걸이 스트로

벽에 툭 튀어나온 못생기고 위험한 못을 가려주는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제품. 간단하게 못 위에 끼우고 옷 등을 걸 수 있다. 의외로 활용도가 쏠쏠한 제품. 각각 5천9백원 버터. 



캔들 워머 뤼미에르 

혼자 사는 방에 쿰쿰한 아재 냄새가 나도록 방치할 순 없지! 캔들의 향기를 좀 더 오래 지속하게 해줄뿐더러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하는 캔들 워머.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 1만9천9백원 버터.


포크시계

알록달록한 포크와 수저가 달린 시계. 배꼽시계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보다. 알록달록한 색상이 집 안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1만6천원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스툴 겸 수납상자 

자취방은 잔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정리하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고깃집 의자처럼 위 쿠션을 열면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스툴 겸 수납상자는 활용도 만점! 8천9백원 미니소. 


벽 위에 낙서 

텅 빈 벽만 잘 꾸며도 집 안 분위기가 달라진다. 휑한 벽에 위트를 줄 수 있는 작은 소품, 와이어 사인. 문구도 다양해 원하는 레터링을 고를 수가 있다. 각각 1천원 다이소.  



패턴 그리드 8단 포켓

자잘한 짐을 모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포켓의 개수가 넉넉해 물건을 종류대로 분류해 수납할 수 있다. 작은 고리가 달려 있어 물건을 걸기도 편하다. 미니소 3천9백원. 


저금통

집 안에서 보기 싫은 것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동전들이다. 그 때문에 저금통은 은근히 집 안 정리에 유용하다. 이왕이면 예쁘고 세련된 걸로 고르자. 각각 1천원, 2천원 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