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 2만원 이하 인테리어템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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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설런트 브런치를 위해 혼자 살수록 아침을 든든히 먹어야 한다. 궁상맞지 않은 아침상을 꾸려줄 식기. 여러 식기 꺼낼 필요 없이 달걀과 소금을 함께 놓고 먹을 수 있다. 3천원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벽걸이 스트로벽에 툭 튀어나온 못생기고 위험한 못을 가려주는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를 주는 제품. 간단하게 못 위에 끼우고 옷 등을 걸 수 있다. 의외로 활용도가 쏠쏠한 제품. 각각 5천9백원 버터. 캔들 워머 뤼미에르 혼자 사는 방에 쿰쿰한 아재 냄새가 나도록 방치할 순 없지! 캔들의 향기를 좀 더 오래 지속하게 해줄뿐더러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하는 캔들 워머.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 1만9천9백원 버터.포크시계알록달록한 포크와 수저가 달린 시계. 배꼽시계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보다. 알록달록한 색상이 집 안에 화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1만6천원 플라잉타이거 코펜하겐.  스툴 겸 수납상자 자취방은 잔짐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정리하느냐에 따라 공간 활용이 달라진다. 고깃집 의자처럼 위 쿠션을 열면 짐을 수납할 수 있는 스툴 겸 수납상자는 활용도 만점! 8천9백원 미니소. 벽 위에 낙서 텅 빈 벽만 잘 꾸며도 집 안 분위기가 달라진다. 휑한 벽에 위트를 줄 수 있는 작은 소품, 와이어 사인. 문구도 다양해 원하는 레터링을 고를 수가 있다. 각각 1천원 다이소.  패턴 그리드 8단 포켓자잘한 짐을 모아 보관할 수 있는 포켓. 포켓의 개수가 넉넉해 물건을 종류대로 분류해 수납할 수 있다. 작은 고리가 달려 있어 물건을 걸기도 편하다. 미니소 3천9백원. 저금통집 안에서 보기 싫은 것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동전들이다. 그 때문에 저금통은 은근히 집 안 정리에 유용하다. 이왕이면 예쁘고 세련된 걸로 고르자. 각각 1천원, 2천원 다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