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영화로 배웠어요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많은 직장 여성들이여, 이제 더 이상 옷장 앞에 서서 허송세월 보내지 말지어다. 당신의 고민을 귀담아듣고, 적절한 해답을 제시해줄 코스모가 있으니! | 영화,오피스룩,출근룩,비즈니스,셉템버 이슈

<셉템버 이슈><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인턴><케빈에 대하여>Q 백문이 불여일견! 오피스 룩으로 참고할 만한 영화 속 패션을 알려주세요. @siyoungpark_A 화려한 스타일과 컬러 매치에 관심이 많다면 미국 <보그> 편집장인 안나 윈투어의 스타일을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셉템버 이슈>와 펀드 매니저의 일상을 담은 <하이힐을 신고 달리는 여자>를 추천합니다. 영화 <인턴> 역시 아메리칸 캐주얼 비즈니스 룩을 참고하기에 딱이죠. 트렌치 코트나 무채색 셔츠를 활용하는 등 튀지 않지만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케빈에 대하여> 속 틸다 스윈튼의 룩이 제격! 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