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피 만나 신분 상승한 트랙 팬츠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운동장을 누비던 트랙 팬츠의 신분 상승. 짱짱한 허리 밴드도 당당하게 드러내는 것이 쿨하다. | 셀렙,패피,패션피플,패션,스트릿

1 아디다스 팬츠를 입은 사라 해리스.  2 크롭 톱으로 팬츠의 밴드를 드러냈다.  3 캐주얼한 룩에 액세서리로 긴장감을 줬다.4 메탈릭한 재킷을 매치한 로미 스트라이드.  5 와이드 팬츠를 입은 요요 카오.  6 슬릿이 있는 트랙 팬츠가 멋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