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며 ‘2라운드’ 준비하기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회사를 그만 둬야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크라우드펀딩’은 월급도 지키면서 새로운 수입도 꿈꾸는 이들이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다. 와디즈, 텀블벅, 오마이컴퍼니의 크라우드 펀딩 전문가가 알려준 올해의 ‘크라우드펀딩’ 유망주를 공개한다.



Item 1. 1인 가구를 위한 디자인 스터프

현재 리워드 형 크라우드펀딩 아이템에서 강세를 보이는 카테고리는 싱글 가구를 위한 디자인 제품이다. 작은 인테리어 소품, 향초, 플랜트, 조명 등 비교적 가벼운 액수로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 특히 인기. 자신이 손재주가 좋거나, 좋은 제품을 기획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 아이템으로 크라우드 펀딩 비즈니스를 시작해볼 것!


Item 2.

지금 출판계에는 젊고 실력 있는 작가, 에디터, 디자이너들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책이나 매거진을 만든 후 펀딩에 성공하면 서점에서 판매 하는 시스템을 정착하고 있다. 평소 관심 있는 주제의 아이템, 여행기 등을 책으로 내는 것이 꿈이었다면 장벽 높은 출판사보다 크라우드펀딩으로 먼저 책을 만들고, 반응이 좋으면 그 이후 독립 출판의 세계에 발을 들여보도록!


Item 3. 건강한 먹거리

귀농을 꿈꾼 적이 있는지? 혹은 클렌즈 주스나 샐러드처럼 건강한 먹거리 사업을 꿈꿔본 적이 있는지? 크라우드펀딩은 생산자의 경력, 생산 방식 등에 주목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건강한 먹거리 비즈니스를 시작하기에 더 없이 적절한 플랫폼이다. 요즘 소비자들은 자신이 펀딩한 생산자에게 수확기에 ‘리워드’로 먹거리를 받는 거래 방식에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회사를 그만 둬야 자기만의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크라우드펀딩’은 월급도 지키면서 새로운 수입도 꿈꾸는 이들이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비즈니스다. 와디즈, 텀블벅, 오마이컴퍼니의 크라우드 펀딩 전문가가 알려준 올해의 ‘크라우드펀딩’ 유망주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