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화이트데이를 위한 화장품. 사탕 대신 이거!

지름신 주의! 달달한 사탕의 유혹보다 참기 힘들다는 귀욤 뷰티템의 심장 폭행이 시작됐다.

BYCOSMOPOLITAN2017.03.06


 

CANDY CRUSH

지름신 주의! 달달한 사탕의 유혹보다 참기 힘들다는 귀욤 뷰티템의 심장 폭행이 시작됐다. 일단 출시 전부터 빠꼼이들을 애타게 했던 입생로랑 키스 앤 블러쉬 듀오 스틱과 국민 블러셔인 단델리온에 반짝임을 더한 베네피트 단델리온 트윙클이 차례로 여심 정복에 나선 상태. 보석 사탕처럼 영롱하고 달달한 컬러 패키지를 선보인 겔랑 립 앤 치크 틴트와 안나수이 아무르 로즈 향수 역시 보는 순간 마음을 빼앗길 수밖에 없을 테다. 일단 마음에 드는 걸 고른 뒤 이렇게 외치자! “오빠, 나 사탕 대신 이거 사쥬떼욤!”

1. 입생로랑 키스 앤 블러쉬 듀오 스틱 5만5천원대 2. 안나수이 라무르로즈 EDT 리미티드 에디션 5만2천원 3. 이니스프리 노세범 코렉팅 쿠션 베이스 2만2천원 4. 16브랜드 퍼퓸 솝 마카롱 4천원 5. 베네피트 단델리온 트윙클 4만2천원대 6. 어딕션 더 아이섀도우 118 2만5천원 7. 조성아22 쥬시펑크 페이스 코렉터 마이민트 1만9천원 8. 겔랑 라 쁘띠 로브 느와르 립치크 틴트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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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정주은
  • Photographer (제품)최성욱, 이종수
  • Assistant 허희진, 이호경, 박경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