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룩 #OOTD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하는 질문보다 더 어려운 스커트냐, 팬츠냐! 매일 아침 거울 앞에서 고민하는 커리어 우먼이라면 더더욱 주목할 것. | 오피스룩,OOTD,스커트,팬츠,치마

디올의 슬릿 스커트와 레이스 톱으로 은근히 섹시한 스커트 룩을 완성한 칼리 클로스.팬츠 슈트는 매니시하다는 편견을 버릴 것. 다이앤크루거는 잔꽃무늬가 들어간 소녀적인 분위기의 미우미우 팬츠 슈트를 선택했다.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를 입을 땐 밀라 요보비치처럼 가장 베이식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하는 것이 현명하다. 구찌 쇼에서 팬츠 슈트의 정석을 보여준 메켄지 리. 좀 더 색다른 오피스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브로치나 비즈 장식을 더하는 것도 좋은 방법.같은 팬츠 슈트도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더하면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