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기다렸어요! 마스터들의 신작 소설

마스터들의 신작 소설이 드디어!!

BYCOSMOPOLITAN2017.02.12


 

<유리문 안에서> 나쓰메 소세키 | 민음사 

나쓰메 소세키가 전업 작가로 생활하며 <아사히 신문>에 연재했던 39편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사생활을 철저히 숨기며 살아온 작가가 진솔하게 쓴 진심이 궁금하다면. 



 

<브릿마리 여기 있다> 프레드릭 배크만 | 다산책방 

<오베라는 남자>의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신작. 타고난 결벽증에 늘 과하게 솔직하고 까다로운 63세의 여자 ‘브릿마리’가 삶의 위기를 겪고 온전한 자신의 모습을 찾는 여정이 그려진다. 긴 겨울밤의 지루함을 날려줄 이야기꾼의 책. 



 

<샴페인 친구> 아멜리 노통브 | 열린책들 

아멜리 노통브가 ‘술 친구’를 찾기로 결심한 후 만난 그녀의 친구, 페트로니유와 함께 샴페인에 젖어 보낸 날들을 기록한 소설이다. 술주정과 노상 방뇨, 사하라사막 도보 횡단에 뛰어든 둘의 음주 어드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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