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영화를 책으로 읽어보자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박찬욱의 영화 3편이 그의 영상만큼이나 아름다운 옷을 입고 책으로 출간됐다. | 박찬욱,영화,영화감독,각본,책

시나리오 작가 정서경과 함께 작업한 <친절한 금자씨>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박쥐> 각본집이다. 즐거운 독서를 위한 팁 하나! 각본을 먼저 읽은 뒤 영화를 다시 보면서 배우들이 시나리오의 인물들에 대해 당신과 어떻게 다른 해석을 했는지 비교해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