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 다니는 피치 걸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과즙 미 팡팡 터지는 설리가 늘 상큼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맑고 밝은 깨끗한 피부에 쨍한 립 컬러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



“오늘의 립스틱은 바로 오렌지 레드! 특별한 날인만큼 평소에 잘 하지 않던 펄 아이 메이크업도 연출했어요.”




“청순미 물씬 풍기는 룩을 연출하려면 뭐니뭐니해도 핑크가 제격!

이 때 치크 메이크업은 한 듯 안 한 듯 여리여리하게 연출할 것.”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을 표현할 때는 맑고 밝은 깨끗한 피부가 우선시돼야 해요.”




“붉은 톤의 화려한 의상에는 핑크 레드의 립스틱이 딱!”




“첫사랑 룩에 도전하고 싶다면 입술과 뺨에 핑크 컬러를 물들이세요.”




“오늘은 왠지 쨍한 핑크 립스틱을 바르고 싶은 날!”


과즙 미 팡팡 터지는 설리가 늘 상큼해 보이는 이유는? 바로 맑고 밝은 깨끗한 피부에 쨍한 립 컬러로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