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타투는 신중하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불타오르는 연애를 하다 보면 ‘커플 타투’에 대한 욕심이 생길 때가 있다. 지금 이 순간은 서로의 이름을, 우리 둘만의 특별한 상징을 나의 몸에 아로새겨도 넘치는 마음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 결말이 마냥 아름답기만 할까? 셀렙들의 이별 후, 그 많던 커플 타투는 어디로 갔는지 추적해봤다. | 커플,타투,커플타투,이별,할라우드

안젤리나 졸리몸 곳곳에 새겨진 타투로 유명한 안젤리나 졸리는 빌리 밥 손튼과 만나던 당시에 팔에 새겨져 있던 용 문신 위에그의 이름을 새겨 넣었다. 하지만 그와 이혼한 후에는 문신을 아예 제거해버렸고, 브래드 피트와 결혼 후 6명의 아이들이 태어난 곳의 좌표를 새겨넣었다.리한나그녀는 크리스 브라운과 함께 목 뒤에 별 모양의 커플 문신을 새겼는데 그와 헤어진 후에는 등까지 이어지도록 별들을더 그려 넣어 문신을 새롭게 변신시켰다.칼리 쿠오코<빅뱅이론>의 칼리 쿠오코는 테니스 선수 라이언 스위팅과 결혼한 뒤 결혼기념일을 로마 숫자로 새겨 넣었다. 하지만우여곡절 끝에 둘은 이혼했고, 그녀는 문신을 나비 문양으로 덮어버렸다. 커버 업 타투를 한 뒤 그녀는 SNS에 “결혼기념일을 몸에 새기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다고 남기기도.이기 아잘레아에이셉 라키와 사귀던 당시 이기 아잘레아는 그녀의 손가락에 에이셉 라키의 믹스 테이프 타이틀인 ‘LIVE LOVE A$AP’이라는 문구를 새겼다. 하지만 그와 헤어진 후에 ‘A$AP’ 글자 위에 X 표시의 문신을 새기는 과감함을 보였다.제인 말리크그룹 리틀 믹스의 페리 에드워즈와 교제하던 제인 말리크. 팔뚝에 한가득 그녀의 모습을 그림으로 새겨 넣었는데 그녀와 헤어진 후에는 까맣게 그녀의 얼굴을 덮어버렸다! 지우기도, 커버 업을 하기도 어려울 만큼 큼직한 커플 타투는 피하는 게 좋을 듯.하이디 클룸그녀는 2012년 가수 씰과의 이혼 후 그의 이름을 새겨 넣었던 타투를 지워버렸다.그의 이름이 짧아 다행이라면 다행인 걸까?아드리앤 베일론킴 카다시안의 남동생 롭 카다시안과 교제하던 그녀는 그의 풀 네임을 엉덩이에 새겨 세 번의 시도 끝에 그 문신을완전히 지울 수 있었다고 한다. 풀 네임은 피하는 걸로!데니스 리차드찰리 쉰과 이혼 후 그녀의 발목에 있던 ‘Charlie’가 요정의 모습으로 탈바꿈했다.키스 어번키스 어번은 모델 니키 테일러와 사귈 당시에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는 뜻의 라틴어 ‘Amor Vincit Omnia’를 팔목에 새겼다. 그는 그녀와 헤어지고 니콜 키드먼을 만나면서 불꽃 모양으로 글자를 덮어버렸다.니콜 키드먼을 향한 불타는 사랑의 오마주임에 틀림 없을 듯! 마크 앤소니제니퍼 로페즈의 전 남편 마크. 그는 그녀와 이혼한 후에 손목에 새겼던제니퍼 로페즈의 이름을 기하학적인 문양으로 덮어버렸다.머라이어 캐리머라이어 캐리는 전 남편 닉 캐논의 이름을 나비의 양 날개 사이에 새겨 넣었는데, 그들이 이혼한 후에는 그의 이름을 지워버렸다. 좋아, 자연스러웠어!해당 기사는 코스모폴리탄 U.S. 웹사이트 ‘15 Celebs Who Got Tattoos for Bae and Then Broke Up’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abortion dc multibiorytm.pl abortion techniques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