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을 위한 로맨틱한 술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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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남자 친구가 ‘새로운 술’에 열광하는가? 그렇다면 1912년, 러시아 황실의 공식 맥주로 선정된 임페리얼을 준비할 것. 초콜릿보다 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400ml 4천5백원.



인슐레이티드 다크 라거

4천 병만 판매되는 브루클린 브루어리 ‘겨울 한정판’. 진한 풍미의 검은 보리를 커피 원두처럼 볶아 ‘커피 향’을 냈다. 산뜻하고 청량한 흑맥주가 궁금하다면. 335ml 5천5백원.



35 바이 임페리얼

독주는 달콤한 밤을 방해한다. 35 바이 임페리얼은 35도의 저도수 위스키로 낭만적인 음주 타임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캐주얼한 위스키를 찾고 있다면. 450ml 2만3천9백40원.



기네스 1798 리미티드 에디션

‘한정판’을 좋아하는 남친을 위한 선물로 제격. 19세기 초 양조자들이 맥주에 오크, 건포도, 캐러멜, 커피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 만든 주조법을 재현했다. 750ml 2만9천8백원.



러브 더 나우

모엣 샹동의 발렌타인 리미티드 에디션. 셀러에서 3년간 숙성을 거쳐 탄생했다. 복숭아, 베리의 상큼한 향취가 어우러진 풍미가 입안을 행복하게 한다. 750ml 9만 8천원.



끼안티 클라시코 리미티드 에디션

이탈리아 그랑 크뤼 연합, 산펠리체의 와인이다. 체리, 산딸기 향의 여운이 길다. ‘닭의 해’를 기념한 패키지가 특징. 750ml 3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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