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너리' 섀도 어떻게 쓸까?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팬톤에서 올해의 키 컬러로 ‘그리너리’를 선정했다. | 그리너리,섀도,팬톤,올해의컬러,코스모폴리탄

옐로 톤이 도는 초록색인 그리너리는 자연, 싱그러움, 편안함 등을 상징하는 컬러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동감을 준다는 것이 팬톤의 설명. 핫 트렌드임은 분명하나 어떻게 메이크업으로 소화해야 할지 난감하다면 일단 백스테이지 룩을 살펴보자. 먼저 마크 제이콥스 쇼는 눈두덩 가득 그린 섀도를 발라 앵무새처럼 화려한 룩을 선보였지만 리얼웨이용이 아니니 패스! 언더라인에만 터치한 아이그너 쇼나 아서 아베서 쇼는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참고할 만하겠다. “동양인이 그린 컬러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하죠. 브라운 섀도로 점막과 눈두덩 아래쪽을 어둡게 톤 다운시킨 뒤 그 위에 그린 컬러를 그러데이션하세요”라는 이영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팁을 참고해 올해의 키 컬러를 메이크업에 활용해보자.1. 슈에무라 프레스드 아이섀도우 IR43  2만1천원2. 어딕션 더 아이섀도우 52  2만5천원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