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도 예쁜 오버사이즈 모델 3인방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지금은 건강미 넘치는 모델들이 대세!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XXL 모델 3인방을 공개합니다. | 로빈 롤리,애슐리 그레이엄,타라 린,오버사이즈,모델

1. 로빈 롤리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플러스 사이즈 모델. DJ와 작가  활동도 하는 그녀는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일과 육아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진정한 능력자!2. 애슐리 그레이엄키 175cm에 80kg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패션 잡지의 커버를 장식할 뿐만 아니라 런웨이에 오르기까지!새로운 미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그녀의 신드롬은 언제까지 계속될까?3. 타라 린H&M 모델로 발탁돼 이름을 알린 타라 린.패션&뷰티 모델로 활약할 뿐만 아니라 모델에 대한 인식을 바꾸기 위해 강의를 진행하기도!그녀야말로 진정한 펀 피어리스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