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브랜드 신상백을 모두 모았다

새로운 시즌이 돌아오면 여자들은 백을 스캔하기 시작한다. 브랜드에서 꼽은 2017 S/S 시즌 주력 백 중 당신의 위시 리스트 1순위에 올라갈 아이템은?

BYCOSMOPOLITAN2017.01.25


토즈 더블 T 백

새로운 소재를 입고 다시 태어난 T 백. 2가지 컬러의 가죽이 교차되며 그래픽 패턴을 만들어 뻔하지 않다. 

오피스 룩과 데이트 룩 어디에나 잘 어울릴 듯. 3백20만원대. #우아미 #실패확률제로 



지방시 호라이즌 백

지방시의 시그너처이자 베스트셀러인 호라이즌 백을 손바닥보다 작은 나노 사이즈로 출시한다니! 레고를 연상케 하는 귀여운 비주얼로 여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 듯. (왼쪽부터)2백만원대, 1백만원대. #초미니 #귀염터지네



펜디 캔아이

모던한 블랙 백에 레드·블루 스터드로 포인트를 줬다. 2017 리조트 컬렉션에서 미니 사이즈로 선보인 뒤, 이번엔 레귤러 사이즈로 출시해 곧바로 펜디를 대표하는 가방으로 자리매김한 백! 2백7만원. #오피스룩에굿 #파티룩에도굿



미우미우 미우 스텔라 백

형태는 여성스러운 반면, 파이톤 소재와 반짝이는 버클에선 개성이 잔뜩 묻어난다. 어깨에 메도 좋고, 스트랩을 여러 번 꼬아 손에 들어도 멋스럽다. 가격미정. #반전매력 #물욕폭발



발렌티노 락 스터드 스파이크 & 락 백

발렌티노의 베스트셀러인 락 스터드 스파이크와 락 백이 여전히 강세. 락 백엔 잎사귀 모양의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더해져 구매욕을 마구 자극한다. (왼쪽부터)1천2백33만원, 2천3백23만원. #갖고싶다 #통장잔고확인



디올 레이디 디올

레이디 디올 백은 지금까지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가지 버전으로 선보였다. 이번엔 텍스처를 살린 페인팅으로 유명한 아티스트 제이슨 마틴과 컬래버레이션해 가죽에 움직이는 물결을 표현했다. 가격미정. #넘실넘실 #진짜금은아닙니다만



구찌 님페이아&리리트

개성 만점 룩을 즐긴다면 구찌의 애니멀 백 시리즈에 주목하라. 블랙 백엔 호랑이 모양의 크리스털 장식을, 파이톤 백엔 뱀 머리 모양의 버클을 더해 시선 강탈! (왼쪽부터)2백52만원, 5백40만원. #정글북 #어흥



버버리 버클 백

이 백의 포인트는 바로 트렌치코트에서 영감받은 커다란 버클. 다양한 소재와 컬러가 뒤섞여 있어 밋밋한 룩에 포인트 줄 때 딱이다. 4백20만원. #쎈캐 #포인트백 



프라다 비블리오텍 백 

고대 도서관에서 영감을 받은 백. 언뜻 심플해 보이지만 옆면의 아코디언 주름과 컬러 조합이 눈길을 끈다. 2백30만원대. #밋밋한룩엔레드가진리 #끈을짧게메면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