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열린 마이클 코어스 프레젠테이션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사랑’을 주제로 긍정적 기운이 가득했던 2017 S/S 마이클 코어스 프레젠테이션을 미리 만났다. ::베이징, 마이클코어스, 사랑, 플라워프린트, 러플, 컨테이너벨트, MMK, 선글라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미세먼지 없이 화창했던 지난 1월 12일, 베이징에 도착해 외관을 뽐내는 듯한 거대한 면적의 건물들이 늘어선 소호 거리를 지나 마이클코어스 2017 S/S 프레젠테이션 현장에 도착했다. 작년 9월 뉴욕에서 선보였던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룩과 한국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남성 컬렉션, 가장 실용적인 MMK 라인까지 모두 선보이는 자리가 마련됐기 때문. 프레젠테이션 현장에 도착하자 잘 가꾸어진 꽃집을 방문한 듯 화사한 컬러들의 옷들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이클 코어스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주목했어요. 점점 더 삭막해지는 세상에 경쾌하고 위트 있는 룩들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고 싶었죠." 마이클 코어스 홍보 담당자가 말했다. 니트 룩 위에 쓰인 'LOVE'라는 단어나, 섬세한 비즈 장식으로 만든 꽃 모티브의 의상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자리를 이동한 곳에 좀 더 실용적인 MMK 라인이 선보였다. 크기가 다른 도트 무늬 아이템을 조합한 룩, 스트라이프 톱, 에디터들의 룩에서 영감을 받은 에디트 백 등은 특히 커리어 우먼들이 주목할만한 아이템. 한켠에는 룩에 완성도를 더해줄 미러 선글라스나 스마트 워치가 선보이기도 했다. 마이클 코어스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모두 감상하고 나니 두꺼운 코트를 벗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사한 룩으로 드레스업할 계절이 더욱 간절해졌다.



옛날 사진 속에 나올 법한 빈티지한 수영복과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 룩.



브룩 실즈와 같은 80년대 여배우에게서 영감을 받은 실루엣의 드레스와 여성스러운 러플 장식 백.



컨테이너 벨트 같은 스트랩을 더한 미아 백은 이번 시즌 가장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



한국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마이클 코어스 맨 컬렉션.



오피스 룩에 활용하기 좋은 MMK라인과 시계 컬렉션. 한켠에선 선글라스를 끼고 사진 촬영을 하는 이벤트도 열렸다.



shot for alcohol cravings vivitrol drug interactions naltrexone prescription
‘사랑’을 주제로 긍정적 기운이 가득했던 2017 S/S 마이클 코어스 프레젠테이션을 미리 만났다. ::베이징, 마이클코어스, 사랑, 플라워프린트, 러플, 컨테이너벨트, MMK, 선글라스,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