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연예계 공식 사랑꾼들의 커플룩 열전

풋풋한 아이돌 커플부터 결혼 생각을 유발하는 잉꼬부부까지, 연예계 공식 사랑꾼들의 패션 케미 지수는?

BYCOSMOPOLITAN2017.01.22


태양&민효린 

열애도 쿨하게 인정하고 예능에서 서로의 이야기를 할 정도로 자유분방한 연애를 즐기는 둘. 하지만 패션은 각자의 스타일이 확고한 편!


유지태&김효진 

공식 석상엔 언제나 함께하는 결혼 7년 차 잉꼬부부. 블랙 룩엔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고수들. 



정진운&예은 

3년 동안 사내 연애를 숨겨와 모두를 놀라게 했던 두 사람은 평소 톡톡 튀는 컬러를 활용해 포인트를 준다. 


크리스탈&카이

비주얼 최강 커플! 모노톤을 좋아하고 심플한 룩을 즐기는 취향까지 찰떡궁합이다. 



신민아&김우빈 

갖픈녀, 갖픈남인 두 사람은 핑크나 브라운처럼 부드러운 계열의 컬러를 좋아한다는 사실.  


구혜선&안재현 

눈만 마주치면 꿀 떨어지는 결혼 유발자들. 달달한 신혼만큼이나 사랑스러운 핑크빛으로 깔맞춤했다. 



주지훈&가인 

스타일이 완벽하게 비슷하진 않지만, 4년 차 커플답게 풍기는 분위기와 오라가 똑 닮은 두 사람. 


현빈&강소라 

만남 자체가 그야말로 대박! 캐주얼한 아이템과 베이식한 코트를 믹스매치하는 센스를 보니 패션 궁합도 잘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