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랜드>부터 주옥같은 OST 앨범을 소개합니다 |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COSMOPOLITAN KOREA)

올해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은 &lt;라라랜드&gt;의 OST 차지! 다른 주옥같은 곡도 놓치지 마시길. ::OST, 영화, 음악, 라라랜드, 씽, 모아나, 트롤, 골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City of Stars’ by <라라랜드>

<라라랜드>가 골든글로브를 휩쓸었지만 이견은 없었다! 영화를 관통하는 두 사람의 하모니는 N차 관람을 찍게 만드는 마약 수준이었으니 말이다.



‘Faith’ by <씽>

국내에서도 돌풍을 일으킨 영화 <씽>의 대미를 장식한 노래가 바로 이 곡! 스티비 원더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만났으니 더 이상 말이 필요 없지 않은가?



‘How Far I’ll Go’ by <모아나>

10대 소녀 알레시아 카라의 소울풀한 감성이 돋보이는 <모아나>의 OST.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에게 걸맞은 노래임이 틀림없다.



‘Can’t Stop the Feeling’ by <트롤>

노래하는 요정들, <트롤>의 주인공 ‘브랜치’의 목소리를 연기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부른 본격 흥 유발 주제가. 그는 <트롤> 음악의 총책임을 맡았다.



‘Gold’ by <골드>

펑크 록의 대부 이기 팝이 <골드>의 OST로 돌아온다. 황금을 찾아나선 브리-X 스캔들 실화를 다룬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이기 팝의 강렬한 목소리의 꿀조합.



올해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은 &lt;라라랜드&gt;의 OST 차지! 다른 주옥같은 곡도 놓치지 마시길. ::OST, 영화, 음악, 라라랜드, 씽, 모아나, 트롤, 골드,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