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을 업그레이드하라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KOREA)

새해를 맞아 기필코 살을 빼겠다 다짐했다면 주목! 운동 의지를 활활 타오르게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운동 패션을 보며 자극받고, 갖고 싶은 아이템도 리스트업해볼 것.::패션, 셀럽, 할리우드, 스포츠브라, 운동복, 트레이닝복, 스포츠브라, 레깅스, 트렌드, 리얼웨이, 런웨이, 스트리트, 스타일링, 트렌디,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패션,셀럽,할리우드,스포츠브라,운동복

(가운데)지지 하디드Sports Bra살은 빠져도 탄력 있는 가슴을 유지하고 싶다면 스포츠 브라를 반드시 착용할 것. 최근 스포츠 브랜드에서는 운동 종목별로 브라의 탄성과 기능을 달리해 출시하고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하자.(좌측 위에서부터)1. 11만8천원 쇼크업소버. 2. 2만5천원 버쉬카. 3. 6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 (우측 위에서부터) 4. 1만9천원 H&M. 5. 4만원대 푸마. (좌측)줄리안 허프Leggings 레깅스는 다리 근육을 잡아줘 오랜 시간 서서 운동해도 다리에 무리가 덜하다. 움직임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것은 물론! 날씬해 보이기 위해선 올 블랙 컬러나 레깅스 양옆에 라이닝이 더해진 아이템을 선택할 것.(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1. 13만8천원 룰루레몬. 2. 9만9천원 라푸마. 3. 5만9천원 포니. 4. 6만8천원 휠라.(좌측)로지 헌팅턴휘틀리Sweatshirt땀을 흡수해주는 스웨트셔츠는 핏이 루스해 움직임에 제한이 없기 때문에 활동적인 스포츠를 즐길 때 제격이다. 홈웨어부터 데일리 룩까지 모두 소화 가능하니, 컬러별로 여러 개 구입해놔도 좋을 듯.(위에서부터)1. 6만4천원 노스페이스 테크니컬. 2. 15만9천원 캘빈클라인 진. 3. 8만9천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우측)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Shorts야외에서 시원하게 즐기는 러닝을 좋아하는 이들,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레깅스가 부담스러운 이들에겐 쇼츠가 정답! 핑크, 화이트 네온 등 밝은 컬러의 아이템으로 매치해 산뜻한 러닝 룩을 완성해보자.(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1. 8만9천원 데상트. 2. 5만원대 나이키 러닝. 3. 2만원대 풀앤베어. 4. 9만9천원 아디다스 by 스텔라 맥카트니.(좌측)제니퍼 가너Running Shoes점점 더 가볍고 부드럽게 진화하는 러닝화. 운동할 땐 발과 다리, 허리에까지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발 모양에 맞는 러닝화는 필수다. 또  한가지 중요한 건 신발 끈을 꽉 묶어야 러닝화 기능의 제대로 발휘된다는 사실!(위에서부터)1. 10만원대 리복. 2. 11만9천원 뉴발란스. 3. 17만9천원 르꼬끄 스포르티브. 4. 18만9천원 아디다스 러닝.